2009.6
다시 여기 오게 될 줄이야..

꼭 꼭 숨겨 두고 싶었던 나의 해우소..
지금 이곳에서 내가 다시 이곳에 오리라고 생각 못했었는데..
과연 이곳과 이곳의 차이는 무엇?

내 생활에 있어 변한것이 무엇일까?
아무것도 변한게 없는게 변한 것일까?

지금 와 있는 이곳에서 새롭게 변화되는 내 삶을 기대하며..화이팅!!


by wrky | 2009/06/17 15:57 | 현재의 나 | 트랙백 | 덧글(0)
허무
일요일 학교에 와서 이것저것 달려 보았으나,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면
허무한 것일까?
by wrky | 2005/03/06 18:54 | 현재의 나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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